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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수강신청

시간표 1순위로 짜둔게 정확하게 다 신청 완료되었습니다!

그래봐야 혼자 수업듣는건 여전하지만요 ㅠㅠ

학교앞에서 자취를할까 고민중입니다만...은...

그저 머리속의 고민일뿐이지요 군문제가 확정된다면 차라리 속이라도 편할텐데요...

by 현이 | 2008/08/12 15:39 | 트랙백 | 덧글(1)

복학...

거의 1년만에 다시 학교를 다니게 되는군요...

혼자 수업들으러 가는것에 익숙해질수 있을지 의문입니다...orz

by 현이 | 2008/08/08 16:10 | 잡다한 이야기 | 덧글(3)

다녀왔어요...

친구의 차를 얻어 타고간게 얼마나 다행이던지...

차를타고오는 3시간동안 무지 무서웠답니다.()

앞이 안보일정도의 폭우가...orz

어떻게 집에왔는지도 모를 하루였군요.

by 현이 | 2008/07/20 20:09 | 트랙백 | 덧글(1)

제천에 갑니다...

친구 외박나온다기에 제천에 가게 되었습니다만...

친구야 날짜좀 잘좀 잡아보지...ㅠ 하필 태풍온다는 이번 주말에...orz

여튼... 비만 적게왔으면 좋겠군요(...)

by 현이 | 2008/07/18 23:35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08/07/11... 현재 상태

1. 장례식장...
종조모님께서 노환으로 돌아가셨다. 주변인의 죽음이란걸 그다지 느껴보지 못한 나로써는... 
어떤 기분이 들지는 모르겠지만 어른들의 반응은 별다른 슬픔은 느껴지지 않는듯 했다.
천수를 누리시다 돌아가셨다는 것 때문일까... 임종 직전에도 미소띤 얼굴로 계셨다는 그런 얘기를 들으면서
행복한 죽음이란 것이 있을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죽음이란것이 고통스럽진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게 만들었다...

장례식장에서 생전 처음으로 정장을 입고 움직임으로써 내 자신이 성인이란걸 느껴본거 같았다. 고등학생때 입던 교복과는 다르게 확실히 모습이 달라진달까... 말로는 표현할수없는 그런 이미지...;;;
하지만 여전히 가면 막내 취급받기는 마찬가지인거같다 (나보다 나이적은애가 있어도 내가 막내야 엉엉ㅠ)
정장입고 찍은 셀카아닌 셀카가 몇개 있긴하지만 민망하기에 패스...

2. 친구들...
마음을 터놓고 지내는 10년 이상의 친구가 5명 있다.
물론 그외에도 친구들은 많지만 이 5명보다는 자주 만날 기회도 없고,
뭐랄까... 표현하기 힘든 그런 관계다보니...
여튼 그 친구들중 3명은 군대로 가버렸다.
처음 1명 , 2명이 갈때까지만해도 큰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았는데 3명째 가고.
나머지 하나가 2달간의 해외 봉사를 떠나고 나니 상당한 빈자리가 느껴지기 시작한다...
어딜 가던지 같이 다니던 친구가 있다가 없다는게 이렇게 큰줄 몰랐다...
복학하고나서 혼자다닐생각하니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3. 몸상태...
여전히 피부로 인해 약을 먹고는 있다. 가끔 속이 미칠듯이 쓰릴때도, 잠이 너무 올때도 있다.
나아지는거 같이 보이면서도 다시 금세 악화가 되는 이런게 참... 답답하다.
복학했을때 작년처럼 약에 취해서 수업을 못가고 이런일만 없길 바라고있다...

4. etc...
던파도 , 듀게도 , 워3도 질려가는 요 근래는 내내 도서관에서 전공관련 도서들을 빌려다 읽는걸로 살고있다.
(와우는 만 20세 크리! 로 인해 피시방 아니면 못하기에... 못하고있다 엉엉)
물론 내가 책벌레는 아니기에 24시간 내내 읽는건 아니지만 병원을 가기위해 지하철을 탄다거나
버스를 탈때도 언제나 책한권씩은 꼭 들고 다니고 있다.
라고 쓰고있는데 퍼섭에 던파 거너 재개편이 이루어졌다는걸 들었다. 
저거 본섭에 적용되면 궁금함 때문에 어느정도는 하겠지...

어느부턴가 본계정 케릭 총합레벨 600이라는 목표도 사라져버렸지만... 
그래도 아침에 해뜨구 피곤에 지칠때까지 잠 못들던 불면증 현상은 사라져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든다...

쓰구나니 두서없이 글쓴티가 확확 난다...
에휴 ㅠㅠ 글쓰기 글쓰기...
하루 1개는 아니더라도 2일에 한개씩은 올려보면서 글쓰는 버릇을 들여볼까...

by 현이 | 2008/07/11 23:42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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